사도행전 18장 14절
바울이 입을 열고자 할 때에 갈리오가 유대인들에게 이르되 너희 유대인들아 만일 무슨 부정한 일이나 괴악한 행동이었으면 내가 너희 말을 들어주는 것이 가하거니와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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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갈리오가 아가야 총독 되었을 때에 유대인이 일제히 일어나 바울을 대적하여 재판 자리로 데리고 와서 13 말하되 이 사람이 율법을 어기어 하나님을 공경하라고 사람들을 권한다 하거늘 14 바울이 입을 열고자 할 때에 갈리오가 유대인들에게 이르되 너희 유대인들아 만일 무슨 부정한 일이나 괴악한 행동이었으면 내가 너희 말을 들어주는 것이 가하거니와 15 만일 문제가 언어와 명칭과 너희 법에 관한 것이면 너희가 스스로 처리하라 나는 이러한 일에 재판장 되기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고 16 저희를 재판 자리에서 쫓아내니 17 모든 사람이 회당장 소스데네를 잡아 재판 자리 앞에서 때리되 갈리오가 이 일을 상관치 아니하니라 바울의 고린도 방문. . 여기에는 고린도에서 바울과 그의 친구들에게 주어진 일부 방해가 기록되어 있으나 큰 해는 끼치지 못했고 그리스도의 사업에도 많은 방해가 되지 못했노라. I. 바울은 로마 총독 앞에서 유대인들에게 고발되니 곧 12절, 13절이더라. 총독은 갈리오였는데 아가야의 대리인이자 즉 총독이더라. 아가야는 제국의 총독령 지역이었기 때문이라. 이 갈료는 유명한 세네카의 형제였는데 그의 젊은 시절 이름은 노바투스였으나 율리우스 갈리오 가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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