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6장 36절

간수가 이 말대로 바울에게 고하되 상관들이 사람을 보내어 너희를 놓으라 하였으니 이제는 나가서 평안히 가라 하거늘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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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날이 새매 상관들이 아전을 보내어 이 사람들을 놓으라 하니 36 간수가 이 말대로 바울에게 고하되 상관들이 사람을 보내어 너희를 놓으라 하였으니 이제는 나가서 평안히 가라 하거늘 37 바울이 이르되 로마 사람인 우리를 죄도 정치 아니하고 공중 앞에서 때리고 옥에 가두었다가 이제는 가만히 우리를 내어 보내고자 하느냐 아니라 저희가 친히 와서 우리를 데리고 나가야 하리라 한대 38 아전들이 이 말로 상관들에게 고하니 저희가 로마 사람이라 하는 말을 듣고 두려워하여 39 와서 권하여 데리고 나가 성에서 떠나기를 청하니 40 두 사람이 옥에서 나가 루디아의 집에 들어가서 형제들을 만나 보고 위로하고 가니라 바울과 실라가 석방되다. 이 절들에서 우리는 다음을 보느니라. I. 바울과 실라의 감옥에서의 석방을 명하는 명령이 내려졌노라 (35-36절). 1. 전날 그들을 비천하게 학대했던 관리들이 그 명령을 내렸노라. 그들이 해가 뜨자마자 이렇게 빨리 그것을 실행한 것은, 자정 때 그들이 느꼈던 놀라운 지진이 그들의 죄수들의 편을 들어주려 한 것임을 깨달았거나, 아니면 그들이 행한 일에 대해 양심이 찔려 매우 불안해졌기 때문이었노라. 박해받는 자들이 족쇄를 차고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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