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2장 21절

헤롯이 날을 택하여 왕복을 입고 위에 앉아 백성을 효유한대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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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헤롯이 두로와 시돈 사람들을 대단히 노여워하나 저희 지방이 왕국에서 나는 양식을 쓰는고로 일심으로 그에게 나아와 왕의 침소 맡은 신하 블라스도를 친하여 화목하기를 청한지라 21 헤롯이 날을 택하여 왕복을 입고 위에 앉아 백성을 효유한대 22 백성들이 크게 부르되 이것은 신의 소리요 사람의 소리는 아니라 하거늘 23 헤롯이 영광을 하나님께로 돌리지 아니하는고로 주의 사자가 곧 치니 충이 먹어 죽으니라 24 하나님의 말씀은 흥왕하여 더하더라 25 바나바와 사울이 부조의 일을 마치고 마가라 하는 요한을 데리고 예루살렘에서 돌아오니라 헤롯의 죽음. 이 절들에서 우리는 다음을 보나니, I. 헤롯의 죽음. 하나님께서 그에게 심문하시되, 그의 야고보를 죽인 일뿐만 아니라 베드로를 죽이려던 계획과 시도까지도 물으셨으니, 이는 죄인들이 그들의 행위의 악함뿐 아니라 그들의 시도의 악함 때문에 심문을 받게 되기 때문이라 (시 28:4), 그들이 해친 해악과 해치려 했던 해악 모두에 대해 묻기 때문이다. 헤롯은 이 일 이후 얼마 살지 못하였다. 어떤 죄인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신속한 심판을 내리신다. 주목할 것: 1. 그의 불의의 측량이 어떻게 가득 찼는가: 그것은 교만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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