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서 3장 7절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 뿐더러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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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러나 나도 육체를 신뢰할 만하니 만일 누구든지 다른 이가 육체를 신뢰할 것이 있는 줄로 생각하면 나는 더욱 그러하리니 5 내가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의 족속이요 베냐민의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6 열심으로는 교회를 핍박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로라 7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 뿐더러 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거짓 확신을 버림. (서기 62년) 사도는 여기서 그리스도만을 신뢰하고 이스라엘인으로서의 특권을 신뢰하지 않는 본보기로 자신을 제시합니다. I. 그가 유대인과 바리새인으로서 자랑할 만한 것이 무엇인지 보여줍니다. 사도가 이것들을 경시했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사람들이 일반적으로 그러하듯), 그가 스스로 영광으로 삼을 것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아니요, 만약 그가 육체를 의지하여 자랑하고 싶었다면 그 누구보다도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만일 누구든지 다른 이가 육체를 신뢰할 것이 있는 줄로 생각하면 나는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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