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서 3장 11절

어찌하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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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서 난 의라 10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예함을 알려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11 어찌하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13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사도의 걱정, 소망, 그리고 목표. (서기 62년) 우리는 이제 사도가 무엇을 버렸는지 들었으니, 이제 그가 무엇을 붙잡고 굳게 지키기로 결심했는지 보자. 곧 그리스도와 하늘이다. 그는 기독교 종교의 두 가지 큰 특이점에 마음을 두고 있었다. I. 사도는 자신을 위한 의로서 그리스도에게 마음을 두고 있었다. 이는 여러 사례에서 설명된다. 1. 그는 그리스도를 얻고자 원했다. 만약 그가 그리스도와 그분의 의에 참여하고, 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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