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31장 53절
군인들이 각기 자기를 위하여 탈취한 것이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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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군대의 장관들 곧 천부장과 백부장들이 모세에게 나아와서 49 그에게 고하되 당신의 종들의 영솔한 군인을 계수한즉 우리 중 한 사람도 축나지 아니하였기로 50 우리 각 사람의 얻은바 금 패물 곧 발목고리, 손목고리, 인장반지, 귀고리, 팔고리들을 여호와의 예물로 우리의 생명을 위하여 여호와 앞에 속죄하려고 가져왔나이다 51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이 그들에게서 그 금으로 만든 모든 패물을 취한즉 52 천부장과 백부장들이 여호와께 드린 거제의 금의 도합이 일만 육천칠백오십 세겔이니 53 군인들이 각기 자기를 위하여 탈취한 것이라 54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이 천부장과 백부장들에게서 금을 취하여 회막에 들여서 여호와 앞에 이스라엘 자손의 기념을 삼았더라 여기에는 군대 장교들, 즉 천부대로 불리는 대령들과 백부대로 불리는 하급 장교들의 경건함과 헌신의 훌륭한 본보기가 있다. 그들은 총사령관이자 지휘관인 모세에게 나아왔고, 이제 그가 무대에서 물러나려 해도 매우 겸손하고 존경스럽게 자신을 그의 종이라 부르며 그를 향해 말했다. 그들이 얻은 영광이 그들을 교만하게 만들어 모세에 대한 의무를 잊게 하지 않았다. 그들에게 한 말에서 다음 두 가지를 주목하라. 첫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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