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24장 14절
이제 나는 내 백성에게로 돌아가거니와 들으소서 내가 이 백성이 후일에 당신의 백성에게 어떻게 할 것을 당신에게 고하리이다 하고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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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발락이 발람에게 노하여 손뼉을 치며 발람에게 말하되 내가 그대를 부른 것은 내 원수를 저주하라 함이어늘 그대가 이같이 세 번 그들을 축복하였도다 11 그러므로 그대는 이제 그대의 곳으로 달려가라 내가 그대를 높여 심히 존귀케 하기로 뜻하였더니 여호와가 그대를 막아 존귀치 못하게 하셨도다 12 발람이 발락에게 이르되 당신이 내게 보낸 사자들에게 내가 고하여 이르지 아니하였나이까 13 가령 발락이 그 집에 은금을 가득히 채워서 내게 줄지라도 나는 여호와의 말씀을 어기고 선악간 임의로 행하지 못하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말하리라 하지 아니하였나이까 14 이제 나는 내 백성에게로 돌아가거니와 들으소서 내가 이 백성이 후일에 당신의 백성에게 어떻게 할 것을 당신에게 고하리이다 하고 발락의 항변 (기원전 1452년). 여기에는 이스라엘을 저주하려는 이 헛된 시도의 결론과 완전한 포기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1. 발락은 상황을 최악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는 발람에게 분노하여(10절) 말과 제스처로 실망감의 최고조를 표현했습니다. 그는 모든 계획이 무너지고 자신의 프로젝트가 좌절되는 것에 대한 분개하여 손뼉을 쳤습니다. 그는 발람이 자신에게 있을 수 없는 가장 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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