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22장 36절
발락이 발람의 온다 함을 듣고 모압 변경의 끝 아르논 가에 있는 성읍까지 가서 그를 영접하고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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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발락이 발람의 온다 함을 듣고 모압 변경의 끝 아르논 가에 있는 성읍까지 가서 그를 영접하고 37 발락이 발람에게 이르되 내가 특별히 보내어 그대를 부르지 아니하였느냐 그대가 어찌 내게 오지 아니하였느냐 내가 어찌 그대를 높여 존귀케 하지 못하겠느냐 38 발람이 발락에게 이르되 내가 오기는 하였으나 무엇을 임의로 말할 수 있으리이까 하나님이 내 입에 주시는 말씀 그것을 말할 뿐이니이다 39 발람이 발락과 동행하여 기럇후솟에 이르러서는 40 발락이 우양을 잡아 발람과 그와 함께 한 귀족을 대접하였더라 41 아침에 발락이 발람과 함께 하고 그를 인도하여 바알의 산당에 오르매 발람이 거기서 이스라엘 백성의 진 끝까지 보니라 발락과 발람의 만남. (기원전 1452년.) 여기에는 하나님의 이스라엘에 대한 동맹적 적들인 발락과 발람의 만남이 기록되어 있으나, 그들은 성공에 대한 기대에서 서로 다른 듯하다. 1. 발락은 확신을 가지고 말한다. 이제 발람이 왔으니 그의 목적을 이루리라고 의심치 않는다. 이를 예상하고 그는 나라 끝까지 나가 그를 영접하였으니(36절), 이는 자신이 큰 기대를 걸었던 자를 보고 싶은 조급한 욕망을 충족시키고자 함이었고, 또한 발람을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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