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7장 12절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에게 말하여 가로되 보소서 우리는 죽게 되었나이다 망하게 되었나이다 다 망하게 되었나이다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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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이튿날 모세가 증거의 장막에 들어가 본즉 레위 집을 위하여 낸 아론의 지팡이에 움이 돋고 순이 나고 꽃이 피어서 살구 열매가 열렸더라 9 모세가 그 지팡이 전부를 여호와 앞에서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로 취하여 내매 그들이 보고 각각 자기 지팡이를 취하였더라 10 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의 지팡이는 증거궤 앞으로 도로 가져다가 거기 간직하여 패역한 자에 대한 표징이 되게 하여 그들로 내게 대한 원망을 그치고 죽지 않게 할지니라 11 모세가 곧 그같이 하되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하였더라 12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에게 말하여 가로되 보소서 우리는 죽게 되었나이다 망하게 되었나이다 다 망하게 되었나이다 13 가까이 나아가는 자 곧 여호와의 성막에 가까이 나아가는 자마다 죽사오니 우리가 다 망하여야 하리이까 여기서 보라, I. 기적으로 제사장에 대한 논쟁이 최종적으로 결정되었다(8-9절). 지팡이들은 가장 거룩한 곳에서 꺼내져 공개적으로 백성들 앞에서 제시되었으며, 나머지 모든 지팡이가 그대로 있는 동안 아론의 지팡이만 마른 나뭇가지에서 살아있는 가지가 되어 움이 돋고 꽃이 피며 살구 열매를 맺었다. 어떤 곳에는 싹이, 다른 곳에는 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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