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6장 39절
제사장 엘르아살이 불탄 자들의 드렸던 놋 향로를 취하여 쳐서 제단을 싸서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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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여호와께로서 불이 나와서 분향하는 이백오십 인을 소멸하였더라 3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37 너는 제사장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을 명하여 붙는 불 가운데서 향로를 취하여다가 그 불을 타처에 쏟으라 그 향로는 거룩함이니라 38 사람들은 범죄하여 그 생명을 스스로 해하였거니와 그들이 향로를 여호와 앞에 드렸으므로 그 향로가 거룩하게 되었나니 그 향로를 쳐서 제단을 싸는 편철을 만들라 이스라엘 자손에게 표가 되리라 하신지라 39 제사장 엘르아살이 불탄 자들의 드렸던 놋 향로를 취하여 쳐서 제단을 싸서 40 이스라엘 자손의 기념물이 되게 하였으니 이는 아론 자손이 아닌 외인은 여호와 앞에 분향하러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함이며 또 고라와 그 무리와 같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 여호와께서 모세로 그에게 명하신 대로 하였더라 이제 우리는 성막 문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곳에서 향로를 손에 들고 분향하려던 제사장 직분을 사칭하던 자들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다음과 같은 사실을 발견합니다. I. 그들에게 재앙이 내려졌으니, 35절입니다. 진영에서 땅이 벌어져 다단과 아비람을 삼킬 때, 주께서 불을 보내어 분향하던 이백오십 명을 소멸하셨고, 그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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