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5장 30절

본토 소생이든지 타국인이든지 무릇 짐짓 무엇을 행하면 여호와를 훼방하는 자니 그 백성 중에서 끊쳐질 것이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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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본토 소생이든지 타국인이든지 무릇 짐짓 무엇을 행하면 여호와를 훼방하는 자니 그 백성 중에서 끊쳐질 것이라 31 그런 사람은 여호와의 말씀을 멸시하고 그 명령을 파괴하였은즉 그 죄악이 자기에게로 돌아가서 온전히 끊쳐지리라 32 이스라엘 자손이 광야에 거할 때에 안식일에 어떤 사람이 나무하는 것을 발견한지라 33 그 나무하는 자를 발견한 자들이 그를 모세와 아론과 온 회중의 앞으로 끌어왔으나 34 어떻게 처치할는지 지시하심을 받지 못한 고로 가두었더니 3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그 사람을 반드시 죽일지니 온 회중이 진 밖에서 돌로 그를 칠지니라 36 온 회중이 곧 그를 진 밖으로 끌어내고 돌로 그를 쳐 죽여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하니라 고집스러운 죄인들의 심판. (기원전 1490년.) 여기에는 다음이 있습니다. I. 고집스러운 죄인들에게 내려진 일반적인 심판. 1. 높은 손으로 죄를 짓는 자들은 고집스러운 죄인으로 간주됩니다(30절의 원문 표현). 즉, 그들은 하나님의 권위에 공개적으로 맞서고 자신의 욕망을 그것과 경쟁 관계에 놓으며, 법의 계명에 반하고 형벌을 도발하며 하나님과 싸우고 하나님에게 최선의 일을 하라고 도전합니다(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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