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2장 4절

여호와께서 갑자기 모세와 아론과 미리암에게 이르시되 너희 삼인은 회막으로 나아오라 하시니 그 삼인이 나아가매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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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여호와께서 갑자기 모세와 아론과 미리암에게 이르시되 너희 삼인은 회막으로 나아오라 하시니 그 삼인이 나아가매 5 여호와께서 구름 기둥 가운데로서 강림하사 장막 문에 서시고 아론과 미리암을 부르시는지라 그 두 사람이 나아가매 6 이르시되 내 말을 들으라 너희 중에 선지자가 있으면 나 여호와가 이상으로 나를 그에게 알리기도 하고 꿈으로 그와 말하기도 하거니와 7 내 종 모세와는 그렇지 아니하니 그는 나의 온 집에 충성됨이라 8 그와는 내가 대면하여 명백히 말하고 은밀한 말로 아니하며 그는 또 여호와의 형상을 보겠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내 종 모세 비방하기를 두려워 아니하느냐 9 여호와께서 그들을 향하여 진노하시고 떠나시매 모세는 자신에게 가해진 상처를 원망하지도, 하나님께 불평하지도, 그분께 호소하지도 않았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것을 원망하셨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격분하여 말하는 모든 것을 들으시며, 우리의 성급한 말에 대해 신속한 증인이 되시니, 이는 우리가 혀를 단속하여 남을 비방하지 말아야 할 이유요, 만약 남이 우리를 비방할 때 귀를 인내하며 이를 간과해야 할 이유이다. “내가 듣지 아니하였사오니 주께서 들으실 것임이니이다”(시 38: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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