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2장 11절

아론이 이에 모세에게 이르되 슬프다 내 주여 우리가 우매한 일을 하여 죄를 얻었으나 청컨대 그 허물을 우리에게 돌리지 마소서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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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구름이 장막 위에서 떠나갔고 미리암은 문둥병이 들려 눈과 같더라 아론이 미리암을 본즉 문둥병이 들었는지라 11 아론이 이에 모세에게 이르되 슬프다 내 주여 우리가 우매한 일을 하여 죄를 얻었으나 청컨대 그 허물을 우리에게 돌리지 마소서 12 그로 살이 반이나 썩고 죽어서 모태에서 나온 자 같이 되게 마옵소서 13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하나님이여 원컨대 그를 고쳐 주옵소서 1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그의 아비가 그의 얼굴에 침을 뱉았을지라도 그가 칠 일간 부끄러워 하지 않겠느냐 그런즉 그를 진 밖에 칠 일을 가두고 그 후에 들어오게 할지니라 하시니 15 이에 미리암이 진 밖에 칠 일 동안 갇혔고 백성은 그를 다시 들어 오게 하기까지 진행치 아니하다가 16 그 후에 백성이 하세롯에서 진행하여 바란 광야에 진을 치니라 미리암 문둥병에 걸림 (기원전 1490년). 여기에서 보듯, I. 하나님께서 미리암에게 내리신 심판(10절)이다. 장막의 한 부분 위에서 구름이 떠나갔으니 이는 하나님의 노여움을 나타내는 표적이었고, 곧바로 미리암은 문둥병이 들었더라. 하나님이 가시면 악이 따르니, 하나님이 떠나가실 때 좋은 것을 기대하지 말라. 문둥병은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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