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2장 1절
모세가 구스 여자를 취하였더니 그 구스 여자를 취하였으므로 미리암과 아론이 모세를 비방하니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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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세가 구스 여자를 취하였더니 그 구스 여자를 취하였으므로 미리암과 아론이 모세를 비방하니라 2 그들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모세와만 말씀하셨느냐 우리와도 말씀하지 아니하셨느냐 하매 여호와께서 이 말을 들으셨더라 3 이 사람 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승하더라 미리암과 아론의 불평. (기원전 1490년.) 여기에서 보거니와, I. 아론과 미리암의 합당치 않은 정욕이 있나니: 그들이 모세를 비방하여 말하였으니 1절이라. 만일 하나님이 지극히 존귀하게 하신 자 곧 모세가 사람들에게서 많은 멸시와 모욕을 받았으면, 우리 중 누가 이러한 시련을 기이하거나 가혹하다고 여겨 격분하거나 낙담하겠는가? 그러나 누가 모세에게 혼란이 일어날 줄 알았으랴. 1. 그들 자신이 경건하고 선한 자들로부터, 아니 종교에 있어서 뛰어나던 자들로부터, 곧 선지자였던 미리암과 대제사장인 아론, 그리고 이스라엘의 구원을 위하여 모세와 함께 공동으로 임명된 자들로부터였으니, 미 6:4 에 “내가 너보다 앞서 모세와 아론과 미리암을 보내었노라” 하였느니라. 2. 그의 가장 가까운 친족들, 즉 그로 인해 빛난 자신의 형과 자매로부터였으니, 이와 같이 신부가 호소하도다 (아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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