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1장 35절

백성이 기브롯 핫다아와에서 진행하여 하세롯에 이르러 거기 거하니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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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바람이 여호와에게로서 나와 바다에서부터 메추라기를 몰아 진곁 이편 저편 곧 진 사방으로 각기 하룻길 되는 지면 위 두 규빗쯤에 내리게 한지라 32 백성이 일어나 종일 종야와 그 이튿날 종일토록 메추라기를 모으니 적게 모은 자도 십 호멜이라 그들이 자기를 위하여 진 사면에 펴 두었더라 33 고기가 아직 잇사이에 있어 씹히기 전에 여호와께서 백성에게 대하여 진노하사 심히 큰 재앙으로 치셨으므로 34 그곳 이름을 기브롯 핫다아와라 칭하였으니 탐욕을 낸 백성을 거기 장사함이었더라 35 백성이 기브롯 핫다아와에서 진행하여 하세롯에 이르러 거기 거하니라 메추라기 (기원전 1490년경).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통치를 돕는 조력자를 주심으로써 그분의 약속을 성취하시고, 이로써 그분의 영이 인간의 영혼 위에 행사하시는 능력을 입증하셨으니, 이제 여기서도 백성에게 고기를 주심으로써 그분의 약속을 성취하시며, 이로써 피조물 위에 대한 그분의 능력과 자연의 왕국에서의 주권을 입증하신다. 살펴볼 것은 첫째, 백성이 풍성한 고기로 어떻게 만족함을 얻었는가이다. 한 바람(시 78:26에 따르면 남동풍이었음)이 메추라기를 몰고 왔으니 31절이다. 그들이 어떤 종류의 동물인지 불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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