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8장 24절

바다에 큰 놀이 일어나 물결이 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수는 주무시는지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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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배에 오르시매 제자들이 좇았더니 24 바다에 큰 놀이 일어나 물결이 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수는 주무시는지라 25 그 제자들이 나아와 깨우며 가로되 주여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 26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신대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27 그 사람들이 기이히 여겨 가로되 이 어떠한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고 하더라 폭풍을 진정시키신 예수님! 그리스도는 제자들에게 항해 명령을 내리셨으니(18절), 디베랴 바다 건너 갓 지파에 속한 가다라의 땅으로 건너가라고 하셨는데, 그곳은 요단 강 동쪽에 있었다. 거기서 그는 한 무리의 귀신 들린 가엾은 피조물을 구원하기 위해 가시려 했는데, 비록 그곳에서 어떻게 모욕을 받을지 미리 아셨음에도. 이제 첫째, 그는 물을 통해 가기를 선택하셨다. 그가 육지로 갔다면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을 것이나, 그는 호수를 건너지 않으셨다. 이는 그가 마른 땅의 하나님이시뿐만 아니라 바다의 하나님이심을 나타낼 기회가 있고, 하늘과 땅 모두에서 모든 권능이 그분께 있음을 보여주기 위함이었기 때문이다. 배를 타고 바다로 내려가는 자들에게는 종종 그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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