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5장 25절

너를 송사하는 자와 함께 길에 있을 때에 급히 사화하라 그 송사하는 자가 너를 재판관에게 내어주고 재판관이 관예에게 내어주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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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옛 사람에게 말한 바 살인치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23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줄 생각나거든 24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25 너를 송사하는 자와 함께 길에 있을 때에 급히 사화하라 그 송사하는 자가 너를 재판관에게 내어주고 재판관이 관예에게 내어주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26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호리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산상 수훈 그리스도께서 모세와 선지자들이 여전히 그들의 통치자이지만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더 이상 그들의 통치자가 아니라는 원칙을 제시하신 후, 특정 사례들을 통해 율법을 설명하고, 그 해석자들이 율법에 가한 부패한 해석을 변호하셨습니다. 그는 새로운 것을 추가하지 않으셨지만, 남용되었던 몇 가지 허락을 제한하고 구속하셨습니다. 또한 계명들의 폭넓음,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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