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3장 10절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어 불에 던지우리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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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요한이 많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이 세례 베푸는 데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8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9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10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어 불에 던지우리라 11 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 12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요한 세례자의 설교. 요한이 전한 교리는 천국이 가까웠음을 고려할 때의 회개였으니, 이제 우리는 그 교리의 적용을 보게 된다. 적용은 설교의 생명이라, 요한의 설교에도 그러했다. 첫째, 그가 이를 누구에게 적용했는지 보라. 그의 세례에 온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에게니라(7절). 다른 이들에게는 천국이 가까웠으니 회개하라고 말하면 충분하다고 여겼으나, 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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