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2장 44절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 둘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냐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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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바리새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시되 42 너희는 그리스도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느냐 뉘 자손이냐 대답하되 다윗의 자손이니이다 43 가라사대 그러면 다윗이 성령에 감동하여 어찌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여 말하되 44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 둘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냐 45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였은즉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하시니 46 한 말도 능히 대답하는 자가 없고 그 날부터 감히 그에게 묻는 자도 없더라 바리새인들이 침묵하다. 바리새인들이 그리스도에게 물었던 많은 질문들 가운데서 그들은 그를 곤경에 빠뜨리려 했지만 오히려 자신들을 드러냈을 뿐이었다. 이제 그가 그들에게 질문할 차례이다. 그는 그들이 함께 모였을 때, 곧 41절에서 그렇게 했다. 그는 그들 중 한 명만 따로 떼어내지 않았다(‘헤라클레스라도 두 사람에게는 당할 수 있다’). 오히려 더 수치스럽게 하기 위해, 그들이 결탁하여 그를 대적하고 의논할 때 그들 모두를 함께 다루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는 하나님께서 원수들이 가장 강하게 자신을 단속할 때 그들의 계략을 무너뜨리시는 것을 기뻐하신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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