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2장 18절

예수께서 저희의 악함을 아시고 가라사대 외식하는 자들아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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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이에 바리새인들이 가서 어떻게 하여 예수로 말의 올무에 걸리게 할까 상론하고 16 자기 제자들을 헤롯 당원들과 함께 예수께 보내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참되시고 참으로써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시며 아무라도 꺼리는 일이 없으시니 이는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아니하심이니이다 17 그러면 당신의 생각에는 어떠한지 우리에게 이르소서 가이사에게 세를 바치는 것이 가하니이까 불가하니이까 한대 18 예수께서 저희의 악함을 아시고 가라사대 외식하는 자들아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19 셋돈을 내게 보이라 하시니 데나리온 하나를 가져왔거늘 20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이 형상과 이 글이 뉘 것이냐 21 가로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이에 가라사대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22 저희가 이 말씀을 듣고 기이히 여겨 예수를 떠나가니라 세금에 관한 질문. 죄인들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시고, 무슨 구실을 붙여 그분을 없앨 방도를 찾던 자들이 그분에게 올무를 놓은 것은 그리스도의 고난 가운데서 결코 가볍지 않은 괴로움이었다. 이 절들에서 우리는 바리새인들과 헤롯 당원들이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에 관한 질문으로 그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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