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1장 23절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 가르치실새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나아와 가로되 네가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느뇨 또 누가 이 권세를 주었느뇨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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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 가르치실새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나아와 가로되 네가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느뇨 또 누가 이 권세를 주었느뇨 2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나도 한 말을 너희에게 물으리니 너희가 대답하면 나도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는지 이르리라 25 요한의 세례가 어디로서 왔느냐 하늘로서냐 사람에게로서냐 저희가 서로 의논하여 가로되 만일 하늘로서라 하면 어찌하여 저를 믿지 아니하였느냐 할 것이요 26 만일 사람에게로서라 하면 모든 사람이 요한을 선지자로 여기니 백성이 무섭다 하여 27 예수께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가 알지 못하노라 하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도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는지 너희에게 이르지 아니하리라 그의 권위에 대해 그리스도께서 질문받으심. 우리 주 예수님은(그 후 사도 바울과 같이) 많은 논쟁 가운데서 그의 복음을 선포하셨다. 열두 살 되던 해에 성전에서의 율법 학자들과의 논쟁에서 그의 첫 번째 모습이 나타났고, 이제 죽기 직전에 그는 또다시 논쟁에 참여하고 있다. 이 의미에서 그는 논쟁의 사람이었던 예레미야와 같았는데, 그가 다투는 자가 아니라 다툼을 당하는 자였다. 그와 가장 크게 대립한 자들은 수제사장들과 백성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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