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장 9절

박사들이 왕의 말을 듣고 갈새 동방에서 보던 그 별이 문득 앞서 인도하여 가다가 아기 있는 곳 위에 머물러 섰는지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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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박사들이 왕의 말을 듣고 갈새 동방에서 보던 그 별이 문득 앞서 인도하여 가다가 아기 있는 곳 위에 머물러 섰는지라 10 저희가 별을 보고 가장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더라 11 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 모친 마리아의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합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 12 꿈에 헤롯에게로 돌아가지 말라 지시하심을 받아 다른 길로 고국에 돌아가니라 박사들의 그리스도 경배. 여기에는 이 새로 태어나신 유대인의 왕께 겸손히 나아간 박사들의 모습과 그들이 그에게 드린 존경이 있다. 그들은 예루살렘에서 베들레헴으로 가서 찾을 때까지 찾으리라 결심했으나, 그들이 홀로 갔다는 점은 매우 이상하다. 만약 양심 때문이 아니더라도 예의를 지키거나 이 어린 왕자를 보고 싶은 호기심으로라도 궁정이나 교회, 도시에 사는 사람이 한 명도 그들을 동반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놀랍다. 남방의 여왕처럼 동방의 박사들도 심판 때에 그 시대 사람들과 오늘날 사람들에게 일어나 그들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들이 먼 땅에서 와서 그리스도를 경배하려 왔기 때문이다. 반면 그의 친족인 유대인들은 한 발짝도 움직이지 않고, 그를 맞이하러 가까운 마을로도 가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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