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6장 8절
예수께서 아시고 가라사대 믿음이 적은 자들아 어찌 떡이 없음으로 서로 의논하느냐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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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제자들이 건너편으로 갈새 떡 가져가기를 잊었더니 6 예수께서 이르시되 삼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신대 7 제자들이 서로 의논하여 가로되 우리가 떡을 가져오지 아니하였도다 하거늘 8 예수께서 아시고 가라사대 믿음이 적은 자들아 어찌 떡이 없음으로 서로 의논하느냐 9 너희가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떡 다섯 개로 오천 명을 먹이고 주운 것이 몇 바구니며 10 떡 일곱 개로 사천 명을 먹이고 주운 것이 몇 광주리이던 것을 기억지 못하느냐 11 어찌 내 말한 것이 떡에 관함이 아닌 줄을 깨닫지 못하느냐 오직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시니 12 그제야 제자들이 떡의 누룩이 아니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교훈을 삼가라고 말씀하신 줄을 깨달으니라 바리새인의 누룩에 관하여. · 여기에는 예수께서 떡에 관한 제자들과의 대화 가운데서, 다른 많은 대화들처럼 비유로 영적인 것을 말씀하시며 그들은 육신적인 것으로 오해한 일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계기는 그들이 배에 식량을 가져가지 않고 건너편 가족을 위한 양식을 준비하지 못한 것이었습니다. 보통 그들은 때때로 황량한 곳에 머물렀기 때문에 빵을 가지고 다녔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도 짐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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