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6장 12절

그제야 제자들이 떡의 누룩이 아니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교훈을 삼가라고 말씀하신 줄을 깨달으니라

MHC

AI 번역입니다. 원문과 대조하며 읽으세요.

5 제자들이 건너편으로 갈새 떡 가져가기를 잊었더니 6 예수께서 이르시되 삼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신대 7 제자들이 서로 의논하여 가로되 우리가 떡을 가져오지 아니하였도다 하거늘 8 예수께서 아시고 가라사대 믿음이 적은 자들아 어찌 떡이 없음으로 서로 의논하느냐 9 너희가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떡 다섯 개로 오천 명을 먹이고 주운 것이 몇 바구니며 10 떡 일곱 개로 사천 명을 먹이고 주운 것이 몇 광주리이던 것을 기억지 못하느냐 11 어찌 내 말한 것이 떡에 관함이 아닌 줄을 깨닫지 못하느냐 오직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시니 12 그제야 제자들이 떡의 누룩이 아니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교훈을 삼가라고 말씀하신 줄을 깨달으니라 바리새인의 누룩에 관하여. · 여기에는 예수께서 떡에 관한 제자들과의 대화 가운데서, 다른 많은 대화들처럼 비유로 영적인 것을 말씀하시며 그들은 육신적인 것으로 오해한 일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계기는 그들이 배에 식량을 가져가지 않고 건너편 가족을 위한 양식을 준비하지 못한 것이었습니다. 보통 그들은 때때로 황량한 곳에 머물렀기 때문에 빵을 가지고 다녔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도 짐이 되…

마태복음 16장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