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3장 48절
그물에 가득하매 물 가로 끌어 내고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어 버리느니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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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45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46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 47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48 그물에 가득하매 물 가로 끌어 내고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어 버리느니라 49 세상 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내어 50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51 이 모든 것을 깨달았느냐 하시니 대답하되 그러하오이다 52 예수께서 가라사대 그러므로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 것과 옛 것을 그 곳간에서 내어 오는 집 주인과 같으니라 다양한 비유. 우리는 이 구절들에 네 가지 짧은 비유를 가지고 있다. I. 밭에 감추인 보화의 비유. 지금까지 그는 천국을 작은 것들에 비유해 왔는데, 이는 그 시작이 작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떤 이들이 이로 인해 그것에 대해 낮게 생각할 기회를 얻지 않도록 하려고, 이 비유와 다음 비유에서 그는 그것이 본질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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