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2장 18절
보라 나의 택한 종 곧 내 마음에 기뻐하는 바 나의 사랑하는 자로다 내가 내 성령을 줄 터이니 그가 심판을 이방에 알게 하리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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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꼬 의논하거늘 15 예수께서 아시고 거기를 떠나가시니 사람이 많이 좇는지라 예수께서 저희 병을 다 고치시고 16 자기를 나타내지 말라 경계하셨으니 17 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말씀하신 바 18 보라 나의 택한 종 곧 내 마음에 기뻐하는 바 나의 사랑하는 자로다 내가 내 성령을 줄 터이니 그가 심판을 이방에 알게 하리라 19 그가 다투지도 아니하며 들레지도 아니하리니 아무도 길에서 그 소리를 듣지 못하리라 20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 21 또한 이방들이 그 이름을 바라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바리새인들의 악의;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숨기시니라 ··· 그리스도의 가장 큰 굴욕 가운데서도 그의 존귀함이 입증되었던 것처럼, 그의 가장 큰 영광 가운데서도 그는 겸손함을 드러내셨으며, 그가 행하신 위대한 일들로 인해 그가 큰 인물이 될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스스로 비우시고 자신의 명성을 낮추셨음을 나타내셨다. 여기서 우리는 다음을 보노라. I. 바리새인들 중의 저주받은 악의(14절) — 그들의 증오는 그의 기적들이 주는 설득력 있는 증거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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