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7장 26절
그 여자는 헬라인이요 수로보니게 족속이라 자기 딸에게서 귀신 쫓아 주시기를 간구하거늘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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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예수께서 일어나사 거기를 떠나 두로 지경으로 가서 한 집에 들어가 아무도 모르게 하시려하나 숨길 수 없더라 25 이에 더러운 귀신 들린 어린 딸을 둔 한 여자가 예수의 소문을 듣고 곧 와서 그 발 아래 엎드리니 26 그 여자는 헬라인이요 수로보니게 족속이라 자기 딸에게서 귀신 쫓아 주시기를 간구하거늘 27 예수께서 이르시되 자녀로 먼저 배불리 먹게 할지니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28 여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상 아래 개들도 아이들의 먹던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29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 말을 하였으니 돌아가라 귀신이 네 딸에게서 나갔느니라 하시매 30 여자가 집에 돌아가 본즉 아이가 침상에 누웠고 귀신이 나갔더라 수로보니게 여인. 여기에서 보라. I. 그리스도께서 어떻게 겸손하게 자신을 감추셨는가. 갈릴리에서는 그분보다 더 크게 칭송받은 자가 없었으나, 그러므로 그분은 우리에게 선을 행할 기회를 포기하지 말되 대중의 박수에 집착하지 말 것을 가르치기 위해 그곳을 떠나 두로와 시돈 지경으로 가셨는데, 그곳에서는 그분이 거의 알려지지 않았더라. 그리고 그분은 회당이나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 아닌 사적인 집에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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