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4장 39절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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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그 날 저물 때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니 36 저희가 무리를 떠나 예수를 배에 계신 그대로 모시고 가매 다른 배들도 함께 하더니 37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부딪혀 배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38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시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가로되 선생님이여 우리의 죽게 된 것을 돌아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 39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40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 41 저희가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저가 뉘기에 바람과 바다라도 순종하는고 하였더라 폭풍 가운데서 그리스도와 제자들. ? 이적은 그리스도께서 폭풍을 그치게 하심으로 제자들을 구원하기 위해 행하신 것인데, 우리는 이미 (마 8:23 이하)에서 이를 보았습니다. 그러나 여기서는 더 자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살펴볼 것은, 1. 그가 배에서 설교한 바로 그 날 저녁이 되었을 때의 일입니다(35절). 종일 말씀과 교리로 수고하신 후, 그는 쉬는 대신 자신을 내어놓으셨으니, 이는 우리가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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