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2장 14절

또 지나가시다가 알패오의 아들 레위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저에게 이르시되 나를 좇으라 하시니 일어나 좇으니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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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예수께서 다시 바닷가에 나가시매 무리가 다 나아왔거늘 예수께서 저희를 가르치시니라 14 또 지나가시다가 알패오의 아들 레위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저에게 이르시되 나를 좇으라 하시니 일어나 좇으니라 15 그의 집에 앉아 잡수실 때에 많은 세리와 죄인들이 예수와 그 제자들과 함께 앉았으니 이는 저희가 많이 있어서 예수를 좇음이러라 16 바리새인의 서기관들이 예수께서 죄인과 세리들과 함께 잡수시는 것을 보고 그 제자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먹는가 17 예수께서 들으시고 저희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세리와 죄인들 가운데 계신 그리스도. 여기 첫째, 예수께서 바닷가에서 설교하시니라(13절). 그는 군중을 수용할 집이나 거리가 충분하지 않음을 두 번째 시험으로 확인했으므로, 넓은 공간을 얻기 위해 그곳으로 가셨다. 그러나 해변에는 원하는 자들이 얼마든지 올 수 있었다. 이로 보아 주 예수께서는 목소리가 강하고 크게 말씀하실 수 있었으며 실제로 그렇게 하셨음을 알 수 있다. 지혜가 거리에서 외침과 같이 공공장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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