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1장 32절

그러면 사람에게로서라 할까 하였으나 모든 사람이 요한을 참 선지자로 여기므로 저희가 백성을 무서워하는지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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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저희가 다시 예루살렘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성전에서 걸어다니실 때에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장로들이 나아와 28 가로되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느뇨 누가 이런 일 할 이 권세를 주었느뇨 29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도 한 말을 너희에게 물으리니 대답하라 그리하면 나도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는지 이르리라 30 요한의 세례가 하늘로서냐 사람에게로서냐 내게 대답하라 31 저희가 서로 의논하여 가로되 만일 하늘로서라 하면 어찌하여 저를 믿지 아니하였느냐 할 것이니 32 그러면 사람에게로서라 할까 하였으나 모든 사람이 요한을 참 선지자로 여기므로 저희가 백성을 무서워하는지라 33 이에 예수께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가 알지 못하노라 하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도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는지 너희에게 이르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바리새인들의 당황. 우리는 여기서 그리스도께서 큰 산헤드린 공회로부터 그의 권위에 대해 심문을 받는 장면을 봅니다. 그들은 예언자들을 그들의 사명에 대해 심문할 수 있는 권세를 자신들이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그에게 나아갔을 때, 그는 성전에서 걸어다니시며 백성을 가르치고 계셨는데, 먼저 한 무리를, 다음에 다른 무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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