룻기 3:14 룻이 새벽까지 그 발치에 누웠다가 사람이 피차 알아보기 어려울 때에 일어났으니 보아스의 말에 여인이 타작 마당에 들어온 것을 사람이 알지 못하여야 할 것이라 하였음이라 이 절의 원어 낱말새벽 (H1242)평평하게 만든 타작마당 (H1637)발생하지 않음 (H2962)알다 (H3045)kîy (H3588)ʼîysh (H376)아니 (H408)margᵉlâh (H4772)살피다 (H5234)말하다 (H559)~만큼 멀리 (H5704)일어나다 (H6965) 룻기 3장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