룻기 1장 22절
나오미가 모압 지방에서 그 자부 모압 여인 룻과 함께 돌아왔는데 그들이 보리 추수 시작할 때에 베들레헴에 이르렀더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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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이에 그 두 사람이 행하여 베들레헴까지 이르니라 베들레헴에 이를 때에 온 성읍이 그들을 인하여 떠들며 이르기를 이가 나오미냐 하는지라 20 나오미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를 나오미라 칭하지 말고 마라라 칭하라 이는 전능자가 나를 심히 괴롭게 하셨음이니라 21 내가 풍족하게 나갔더니 여호와께서 나로 비어 돌아오게 하셨느니라 여호와께서 나를 징벌하셨고 전능자가 나를 괴롭게 하셨거늘 너희가 어찌 나를 나오미라 칭하느뇨 하니라 22 나오미가 모압 지방에서 그 자부 모압 여인 룻과 함께 돌아왔는데 그들이 보리 추수 시작할 때에 베들레헴에 이르렀더라 나오미가 베들레헴에서 맞아들여짐. (주전 1312년.) 나오미와 룻은 지친 걸음을 수없이 옮긴 끝에(나오미가 자기의 개종자에게 준 선한 가르침과 두 사람이 함께 나눈 선한 담화로 길의 피로가 얼마간 덜어졌으리라고 짐작할 수 있다) 마침내 베들레헴에 이르렀다. 그들은 매우 적절한 시기에, 그들의 수확들 중 첫 번째인 보리 수확의 시작에, 밀 수확이 그 뒤에 따랐기에 도착했다. 이제 나오미의 자신의 눈들은 모압 땅에서 들었던 것, 곧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양식을 주심으로 그의 백성을 방문하셨다는 진실을 확증할 수 있었고, 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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