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4장 27절

만일 평민의 하나가 여호와의 금령 중 하나라도 부지중에 범하여 허물이 있었다가

MHC

AI 번역입니다. 원문과 대조하며 읽으세요.

27 만일 평민의 하나가 여호와의 금령 중 하나라도 부지중에 범하여 허물이 있었다가 28 그 범한 죄에 깨우침을 받거든 그는 흠 없는 암염소를 끌고와서 그 범한 죄를 인하여 그것을 예물로 삼아 29 그 속죄제 희생의 머리에 안수하고 그 희생을 번제소에서 잡을 것이요 30 제사장은 손가락으로 그 피를 찍어 번제단 뿔에 바르고 그 피 전부를 단 밑에 쏟고 31 그 모든 기름을 화목제 희생의 기름을 취한 것 같이 취하여 단 위에 불살라 여호와께 향기롭게 할지니 제사장이 그를 위하여 속죄한즉 그가 사함을 얻으리라 32 그가 만일 어린 양을 속죄 제물로 가져 오려거든 흠 없는 암컷을 끌어다가 33 그 속죄제 희생의 머리에 안수하고 번제 희생을 잡는 곳에서 잡아 속죄제를 삼을 것이요 34 제사장은 그 속죄제 희생의 피를 손가락으로 찍어 번제단 뿔에 바르고 그 피는 전부를 단 밑에 쏟고 35 그 모든 기름을 화목제 어린 양의 기름을 취한 것 같이 취하여 단 위 여호와의 화제물 위에 불사를지니 이같이 제사장이 그의 범한 죄에 대하여 그를 위하여 속죄한즉 그가 사함을 얻으리라 I. 여기에는 평민을 위한 속죄제의 법이 있는데, 이는 통치자를 위한 것과 단지 다음 점에서만 다…

이 절에 대한 주석 1편은 Pro 구독 후 열람할 수 있습니다.

레위기 4장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