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4장 25절
제사장은 그 속죄 희생의 피를 손가락에 찍어 번제단 뿔에 바르고 그 피는 번제단 밑에 쏟고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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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만일 족장이 그 하나님 여호와의 금령 중 하나라도 부지중에 범하여 허물이 있었다가 23 그 범한 죄에 깨우침을 받거든 그는 흠 없는 수염소를 예물로 가져다가 24 그 수염소의 머리에 안수하고 여호와 앞 번제 희생을 잡는 곳에서 잡을지니 이는 속죄제라 25 제사장은 그 속죄 희생의 피를 손가락에 찍어 번제단 뿔에 바르고 그 피는 번제단 밑에 쏟고 26 그 모든 기름은 화목제 희생의 기름 같이 단 위에 불사를지니 이같이 제사장이 그 범한 죄에 대하여 그를 위하여 속죄한즉 그가 사함을 얻으리라 여기서 다음을 관찰하라. 1. 하나님은 통치자들의 죄를 주목하시며 불쾌해하신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을 심문할 권력을 가진 자들도 그들 자신의 통치자이신 하나님의 앞에 책임을 져야 할 존재이다. 그들이 아무리 높더라도 그들보다 더 높은 분이 있기 때문이다. 이는 여기서 범한 계명이 여호와 그의 하나님의 계명이라고 명시된 데에서 암시된다(22절). 그는 다른 사람들에게는 왕이지만, 그 자신에게는 여호와께서 하나님이 되심을 알아야 한다. 2. 그가 무지 가운데 저지른 통치자의 죄가 나중에 그의 지식에 이르러진다고 가정한다(23절). 이는 자기 양심의 책망이나 친구들의 책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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