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3장 1절

사람이 만일 화목제의 희생을 예물로 드리되 소로 드리려거든 수컷이나 암컷이나 흠 없는 것으로 여호와 앞에 드릴지니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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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람이 만일 화목제의 희생을 예물로 드리되 소로 드리려거든 수컷이나 암컷이나 흠 없는 것으로 여호와 앞에 드릴지니 2 그 예물의 머리에 안수하고 회막문에서 잡을 것이요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 피를 제단 사면에 뿌릴 것이며 3 그는 또 그 화목제의 희생 중에서 여호와께 화제를 드릴지니 곧 내장에 덮인 기름과 내장에 붙은 모든 기름과 4 두 콩팥과 그 위의 기름 곧 허리 근방에 있는 것과 간에 덮인 꺼풀을 콩팥과 함께 취할 것이요 5 아론의 자손은 그것을 단 윗불 위에 있는 나무 위 번제물 위에 사를지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 화목제의 법칙. (기원전 1490년.) 번제는 하나님께서 그분 자신으로서 가장 좋은 존재이며, 가장 완전하고 훌륭하신 분을 바라보았다. 그들은 경배를 순수하게 표현하는 것이었으므로 완전히 태워졌다. 그러나 화목제는 하나님께서 그의 피조물들에게 베푸시는 은택자이자 우리에게 모든 선한 것들을 주시는 분을 바라보았기에, 이것들은 제단, 제사장, 그리고 소유자 사이에 나누어졌다. 화평은 다음 두 가지를 의미한다. 1. 화해, 일치, 그리고 교제. 그래서 이것들을 화목제라고 불렀는데, 이는 하나님과 그의 백성이 마치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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