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1장 10절

자기 형제 중 관유로 부음을 받고 위임되어 예복을 입은 대제사장은 그 머리를 풀지 말며 그 옷을 찢지 말며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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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자기 형제 중 관유로 부음을 받고 위임되어 예복을 입은 대제사장은 그 머리를 풀지 말며 그 옷을 찢지 말며 11 어떤 시체에든지 가까이 말지니 부모로 인하여도 더러워지게 말며 12 성소에서 나오지 말며 그 하나님의 성소를 더럽히지 말라 이는 하나님의 위임한 관유가 그 위에 있음이니라 나는 여호와니라 13 그는 처녀를 취하여 아내를 삼을지니 14 과부나 이혼된 여인이나 더러운 여인이나 기생을 취하지 말고 자기 백성 중 처녀를 취하여 아내를 삼아 15 그 자손으로 백성 중에서 더럽히지 말지니 나는 그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임이니라 제사장에게서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은 것을 기대했지만, 대제사장에게서는 다른 제사장들보다 더 많은 것을 기대했다. 그의 머리에 부음의 기름이 붓고, 그가 예복을 입도록 성별되었기 때문이다(10절). 이 두 가지는 성령의 모든 은사와 은혜로 측량 없이 받으신 주 예수님의 부음과 장식을 상징한다. 그것은 그의 하나님의 관유 면류관이라 불린다(12절). 성령의 부음은 그것을 가진 모든 자들에게 영광의 면류관이고 아름다움의 관이다. 이렇게 존귀하게 된 대제사장은 I. 죽은 자를 위해 전혀 자신을 더럽히지 말아야 한다. 아버지도 어머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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