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2:4 그 여인은 오히려 삼십삼 일을 지나야 산혈이 깨끗하리니 정결케 되는 기한이 차기 전에는 성물을 만지지도 말며 성소에 들어가지도 말 것이며 이 절의 원어 낱말피 (H1818)광채 (H2892)하루 (H3117)앉다 (H3427)온전한 것 (H3605)아니 (H3808)가까이 (H413)채우다 또는 (H4390)성소 (H4720)만지다 (H5060)~만큼 멀리 (H5704)신성한 장소 또는 사물 (H6944) 레위기 12장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