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0장 4절
모세가 아론의 아자비 웃시엘의 아들 미사엘과 엘사반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나아와 너희 형제들을 성소 앞에서 진 밖으로 메어 가라 하매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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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모세가 아론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라 이르시기를 나는 나를 가까이 하는 자 중에 내가 거룩하다함을 얻겠고 온 백성 앞에 내가 영광을 얻으리라 하셨느니라 아론이 잠잠하니 4 모세가 아론의 아자비 웃시엘의 아들 미사엘과 엘사반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나아와 너희 형제들을 성소 앞에서 진 밖으로 메어 가라 하매 5 그들이 나아와 모세의 명대로 그들을 옷 입은 채 진 밖으로 메어 내니 6 모세가 아론과 그 아들 엘르아살과 이다말에게 이르되 너희는 머리를 풀거나 옷을 찢지 말아서 너희 죽음을 면하고 여호와의 진노가 온 회중에게 미침을 면케 하라 오직 너희 형제 이스라엘 온 족속이 여호와의 치신 불로 인하여 슬퍼할 것이니라 7 여호와의 관유가 너희에게 있은즉 너희는 회막문에 나가지 말아서 죽음을 면할지니라 그들이 모세의 명대로 하니라 나답과 아비후를 위한 애도. (기원전 1490년.) 나답과 아비후가 사망할 때 주위의 모든 사람이 공포에 질렸고 그들의 얼굴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의 얼굴이 어두워졌으리라는 것은 우리가 잘 생각할 수 있다. 큰 공황이 그들을 사로잡았음은 틀림없으며 그들은 모두 당황했다. 그러나 나머지가 무엇이든 모세는 차분했고 다윗이 비슷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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