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후서 1장 5절
이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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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약속대로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은 2 사랑하는 아들 디모데에게 편지하노니 하나님 아버지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로부터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네게 있을지어다 3 나의 밤낮 간구하는 가운데 쉬지 않고 너를 생각하여 청결한 양심으로 조상적부터 섬겨 오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4 네 눈물을 생각하여 너 보기를 원함은 내 기쁨이 가득하게 하려 함이니 5 이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 디모데후서 디모데에게 보낸 둘째 서신을 바울은 로마에서 썼으니, 그는 그곳에 갇혀 있어 생명에 위협을 받고 있었다. “내가 이미 부음의 때를 당하였고 떠날 때가 가까웠으니”(딤후 4:6)라는 말씀으로 이를 알 수 있다. 특히 박해자들의 격분과 악의를 고려하면, 그가 스스로 여기던 이 세상 떠남은 그리 멀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또한 네로 황제 앞에서 그의 첫 변문이 있었으니, 그때는 아무도 함께 서지 않고 모든 사람이 그를 버렸다(딤후 4:16). 성서 학자들은 이것이 그가 쓴 마지막 서신임을 일치되게 인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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