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전서 3장 7절

또한 외인에게서도 선한 증거를 얻은 자라야 할지니 비방과 마귀의 올무에 빠질까 염려하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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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쁘다 이 말이여 사람이 감독의 직분을 얻으려 하면 선한 일을 사모한다 함이로다 2 그러므로 감독은 책망할 것이 없으며 한 아내의 남편이 되며 절제하며 근신하며 아담하며 나그네를 대접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3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며 오직 관용하며 다투지 아니하며 돈을 사랑치 아니하며 4 자기 집을 잘 다스려 자녀들로 모든 단정함으로 복종케 하는 자라야 할지며 5 (사람이 자기 집을 다스릴 줄 알지 못하면 어찌 하나님의 교회를 돌아보리요) 6 새로 입교한 자도 말지니 교만하여져서 마귀를 정죄하는 그 정죄에 빠질까 함이요 7 또한 외인에게서도 선한 증거를 얻은 자라야 할지니 비방과 마귀의 올무에 빠질까 염려하라 감독과 집사의 직무. ( 서기 64년 ) . 디모데에게 보낸 두 서신과 디도에게 보낸 서신은 교회 통치에 대한 성경적 계획, 즉 목회자들을 위한 지침을 담고 있습니다. 디모데는 아마도 에베소에 남아 성령께서 그곳에서 감독으로 세우신 자들, 곧 장로들을 돌보기 위해 남겨진 복음 전도자였을 것입니다. 행 20:28 에서 볼 수 있듯이, 교회의 돌봄은 장로들에게 맡겨졌고 그들은 감독이라 불렸습니다. 그들은 바울과 작별하기를 매우 꺼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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