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전서 1장 10절

음행하는 자며 남색하는 자며 사람을 탈취하는 자며 거짓말하는 자며 거짓 맹세하는 자와 기타 바른 교훈을 거스리는 자를 위함이니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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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경계의 목적은 청결한 마음과 선한 양심과 거짓이 없는 믿음으로 나는 사랑이거늘 6 사람들이 이에서 벗어나 헛된 말에 빠져 7 율법의 선생이 되려 하나 자기의 말하는 것이나 자기의 확증하는 것도 깨닫지 못하는도다 8 그러나 사람이 율법을 법있게 쓰면 율법은 선한 것인 줄 우리는 아노라 9 알 것은 이것이니 법은 옳은 사람을 위하여 세운 것이 아니요 오직 불법한 자와 복종치 아니하는 자며 경건치 아니한 자와 죄인이며 거룩하지 아니한 자와 망령된 자며 아비를 치는 자와 어미를 치는 자며 살인하는 자며 10 음행하는 자며 남색하는 자며 사람을 탈취하는 자며 거짓말하는 자며 거짓 맹세하는 자와 기타 바른 교훈을 거스리는 자를 위함이니 11 이 교훈은 내게 맡기신 바 복되신 하나님의 영광의 복음을 좇음이니라 디모데에게 맡겨진 직분의 재확인 (서기 64년) · 여기서 사도는 디모데가 율법주의 교사들, 혹은 복음에 허탄한 이야기와 끝없는 족보를 섞어 넣는 다른 자들에게서 어떻게 자신을 보호해야 하는지 가르친다. 그는 율법의 쓰임새와 복음의 영광을 보여준다. I. 그는 율법의 목적과 쓰임을 보여준다. 그것은 사랑을 증진시키기 위한 것이다.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기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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