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전서 3장 4절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장차 받을 환난을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더니 과연 그렇게 된 것을 너희가 아느니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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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러므로 우리가 참다 못하여 우리만 아덴에 머물기를 좋게 여겨 2 우리 형제 곧 그리스도 복음의 하나님의 일꾼인 디모데를 보내노니 이는 너희를 굳게 하고 너희 믿음에 대하여 위로함으로 3 누구든지 이 여러 환난 중에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로 이것을 당하게 세우신 줄을 너희가 친히 알리라 4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장차 받을 환난을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더니 과연 그렇게 된 것을 너희가 아느니라 5 이러므로 나도 참다 못하여 너희 믿음을 알기 위하여 보내었노니 이는 혹 시험하는 자가 너희를 시험하여 우리 수고를 헛되게 할까 함일러니 디모데의 파송. (서기 51년.) 사도는 디모데를 데살로니가 사람들에게 보낸 일을 이렇게 설명한다. 그는 직접 그들에게 갈 수 없었지만, 그의 사랑은 디모데를 보내지 않고는 견딜 수 없을 정도였다. 디모데는 그에게 매우 유용했고, 그가 그를 쉽게 내보낼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바울은 그들의 유익을 위해 아덴에서 혼자 남는 것을 기꺼이 받아들였다. 주의하자. 목회자들은 백성의 확립과 안녕을 제대로 가치 있게 여기지 않는 자들이다. 즉, 그 목적을 위해 많은 것을 스스로 포기하지 못하는 자들이다. 관찰하라. I. 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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