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전서 2장 9절

형제들아 우리의 수고와 애쓴 것을 너희가 기억하리니 너희 아무에게도 누를 끼치지 아니하려고 밤과 낮으로 일하면서 너희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였노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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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오직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유순한 자 되어 유모가 자기 자녀를 기름과 같이 하였으니 8 우리가 이같이 너희를 사모하여 하나님의 복음으로만 아니라 우리 목숨까지 너희에게 주기를 즐겨함은 너희가 우리의 사랑하는 자 됨이니라 9 형제들아 우리의 수고와 애쓴 것을 너희가 기억하리니 너희 아무에게도 누를 끼치지 아니하려고 밤과 낮으로 일하면서 너희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였노라 10 우리가 너희 믿는 자들을 향하여 어떻게 거룩하고 옳고 흠 없이 행한 것에 대하여 너희가 증인이요 하나님도 그러하시도다 11 너희도 아는 바와 같이 우리가 너희 각 사람에게 아비가 자기 자녀에게 하듯 권면하고 위로하고 경계하노니 12 이는 너희를 부르사 자기 나라와 영광에 이르게 하시는 하나님께 합당히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초대 목회자들. (서기 51년) 사도는 이 말씀으로 데살로니가인들에게 자신들이 그들 가운데 있을 때의 태도를 상기시킵니다. 첫째, 그는 그들의 대우에 대한 그의 온유함을 언급합니다.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유순한 자 되어”(7절) 그는 그리스도의 사도로서의 권위를 가지고 행동할 수도 있었음에도 큰 온유함과 연민을 보였습니다. 이러한 태도는 종교를 크게 추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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