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전서 2장 5절
너희도 알거니와 우리가 아무 때에도 아첨의 말이나 탐심의 탈을 쓰지 아니한 것을 하나님이 증거하시느니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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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 가운데 들어감이 헛되지 않은 줄을 너희가 친히 아나니 2 너희 아는 바와 같이 우리가 먼저 빌립보에서 고난과 능욕을 당하였으나 우리 하나님을 힘입어 많은 싸움 중에 하나님의 복음을 너희에게 말하였노라 3 우리의 권면은 간사에서나 부정에서 난 것도 아니요 궤계에 있는 것도 아니라 4 오직 하나님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 전할 부탁을 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 5 너희도 알거니와 우리가 아무 때에도 아첨의 말이나 탐심의 탈을 쓰지 아니한 것을 하나님이 증거하시느니라 6 우리가 그리스도의 사도로 능히 존중할 터이나 그러나 너희에게든지 다른 이에게든지 사람에게는 영광을 구치 아니하고 초대 선교사들 (서기 51년). 여기서는 바울의 설교 방식과 데살로니가인들 가운데 들어온 것에 대한 위로를 기록한다. 그는 자신의 양심이 그의 정직함을 증언하는 것처럼, 자신과 실라와 디모데(주의 일을 돕는 자들)가 어떻게 직분을 충실히 수행했는지 데살로니가 사람들에게 호소할 수 있었다. “형제들이여 너희는 우리 가운데 들어감이 어떠하였는지 친히 아나니.”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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