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6장 26절

내가 이제 조서를 내리노라 내 나라 관할 아래 있는 사람들은 다다니엘의 하나님 앞에서 떨며 두려워할지니 그는 사시는 하나님이시요 영원히 변치 않으실 자시며 그 나라는 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그 권세는 무궁할 것이며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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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이에 다리오 왕이 온 땅에 있는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들에게 조서를 내려 가로되 원컨대 많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26 내가 이제 조서를 내리노라 내 나라 관할 아래 있는 사람들은 다다니엘의 하나님 앞에서 떨며 두려워할지니 그는 사시는 하나님이시요 영원히 변치 않으실 자시며 그 나라는 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그 권세는 무궁할 것이며 27 그는 구원도 하시며 건져내기도 하시며 하늘에서든지 땅에서든지 이적과 기사를 행하시는 자로서 다니엘을 구원하여 사자의 입에서 벗어나게 하셨음이니라 하였더라 28 이 다니엘이 다리오 왕의 시대와 바사 사람 고레스 왕의 시대에 형통하였더라 다리오의 조서. (기원전 537년.) 다리오는 여기에서 하나님과 다니엘 모두에게 저지른 불공정한 처신에 대해 보상을 하려 한다. 그는 다니엘을 사자 굴에 던짐으로써 그분들과 다니엘 모두를 모욕했으니, 이제 존경을 다함으로써 속죄하려 한 것이다. I. 그는 온 나라에 공포된 조서를 통해 하나님께 존경을 표한다. 이 조서는 모든 백성으로 하여금 그분을 경외하도록 요구한다. 그리고 이것은 메대와 바사의 법에 따라 결코 변경될 수 없는 조서로 마땅히 만들어져야 하는데, 이는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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