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4장 29절
열두 달이 지난 후에 내가 바벨론 궁 지붕에서 거닐새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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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이 모든 일이 다 나 느부갓네살 왕에게 임하였느니라 29 열두 달이 지난 후에 내가 바벨론 궁 지붕에서 거닐새 30 나 왕이 말하여 가로되 이 큰 바벨론은 내가 능력과 권세로 건설하여 나의 도성을 삼고 이것으로 내 위엄의 영광을 나타낸 것이 아니냐 하였더니 31 이 말이 오히려 나 왕의 입에 있을 때에 하늘에서 소리가 내려 가로되 느부갓네살 왕아 네게 말하노니 나라의 위가 네게서 떠났느니라 32 네가 사람에게서 쫓겨나서 들짐승과 함께 거하며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요 이와 같이 일곱 때를 지내서 지극히 높으신 자가 인간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는 줄을 알기까지 이르리라 하더니 33 그 동시에 이 일이 나 느부갓네살에게 응하므로 내가 사람에게 쫓겨나서 소처럼 풀을 먹으며 몸이 하늘 이슬에 젖고 머리털이 독수리 털과 같았고 손톱은 새 발톱과 같았었느니라 느부갓네살이 들짐승 가운데 쫓겨남 (기원전 569년). 여기서 우리는 느부갓네살의 꿈이 성취되었고, 다니엘의 적용이 정당화되며 확인되었음을 본다. 그가 어떻게 받아들였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다니엘을 기뻐했는지 화났는지. 그러나 우리는 다음 두 가지를 본다. I. 하나님의 인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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