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 8장 11절
레위 사람들도 모든 백성을 정숙케하여 이르기를 오늘은 성일이니 마땅히 종용하고 근심하지 말라 하매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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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백성이 율법의 말씀을 듣고 다 우는지라 총독 느헤미야와 제사장 겸 학사 에스라와 백성을 가르치는 레위 사람들이 모든 백성에게 이르기를 오늘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성일이니 슬퍼하지 말며 울지 말라 하고 10 느헤미야가 또 이르기를 너희는 가서 살찐 것을 먹고 단 것을 마시되 예비치 못한 자에게는 너희가 나누어 주라 이 날은 우리 주의 성일이니 근심하지 말라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하고 11 레위 사람들도 모든 백성을 정숙케하여 이르기를 오늘은 성일이니 마땅히 종용하고 근심하지 말라 하매 12 모든 백성이 곧 가서 먹고 마시며 나누어 주고 크게 즐거워하였으니 이는 그 읽어 들린 말을 밝히 앎이니라 I. 백성이 그들에게 읽힌 율법의 말씀으로 인해 어떻게 상함을 입었는지 살펴볼 수 있다. 율법은 죽음을 가져오고, 공포를 말하며, 사람들에게 그들의 죄와 죄로 인한 비참함과 위험을 보여주고, 자신의 의무의 모든 부분을 계속 지키지 않는 모든 자에게 저주를 선포한다. 그러므로 그들이 그것을 들을 때 모두 울었다(9절). 그들의 마음이 요시야가 율법의 말씀을 들었을 때처럼 연약했다는 것은 좋은 징조였다. 그들은 많은 율법 위반으로 하나님을 거스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