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 6장 12절
깨달은즉 저는 하나님의 보내신 바가 아니라 도비야와 산발랏에게 뇌물을 받고 내게 이런 예언을 함이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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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 후에 므헤다벨의 손자 들라야의 아들 스마야가 두문불출하기로 내가 그 집에 가니 저가 이르기를 저희가 너를 죽이러 올 터이니 우리가 하나님의 전으로 가서 외소 안에 있고 그 문을 닫자 저희가 필연 밤에 와서 너를 죽이리라 하기로 11 내가 이르기를 나 같은 자가 어찌 도망하며 나 같은 몸이면 누가 외소에 들어가서 생명을 보존하겠느냐 나는 들어가지 않겠노라 하고 12 깨달은즉 저는 하나님의 보내신 바가 아니라 도비야와 산발랏에게 뇌물을 받고 내게 이런 예언을 함이라 13 저희가 뇌물을 준 까닭은 나를 두렵게 하고 이렇게 함으로 범죄하게 하고 악한 말을 지어 나를 비방하려 함이었느니라 14 내 하나님이여 도비야와 산발랏과 여선지 노아댜와 그 남은 선지자들 무릇 나를 두렵게 하고자 한 자의 소위를 기억하옵소서 하였노라 스마야의 음모 무산 (기원전 445년). 유다의 적들은 예루살렘 성벽을 쌓는 데서 느헤미야를 물러나게 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이를 위해 그들은 그를 나라 안으로 불러내려 했으나 실패했고, 이제는 자신의 안전을 위해 성전 안으로 몰아넣으려 한다. 어디든 좋으니 그의 일터에는 없게 하려는 것이다. 그가 신중한 사람임을 간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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