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21장 38절

모든 백성이 그 말씀을 들으려고 이른 아침에 성전에 나아가더라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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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이에 비유로 이르시되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 30 싹이 나면 너희가 보고 여름이 가까운 줄을 자연히 아나니 31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운 줄을 알라 32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모든 일이 다 이루리라 33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34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35 이 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36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37 예수께서 낮이면 성전에서 가르치시고 밤이면 나가 감람원이라 하는 산에서 쉬시니 38 모든 백성이 그 말씀을 들으려고 이른 아침에 성전에 나아가더라 예언된 심판. 여기에서 이 담화의 끝부분에서 나는 다음과 같이 논한다. I. 그리스도께서 제자들에게 시대의 징조를 관찰하도록 명하셨다. 만약 그들이 앞서 주신 지시들을 주의 깊게 본다면, 나무가 싹을 틔우는 것으로 여름이 가까이 왔음을 판단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확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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