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2장 23절
이는 주의 율법에 쓴 바 첫 태에 처음 난 남자마다 주의 거룩한 자라 하리라 한 대로 아기를 주께 드리고
M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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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할례할 팔 일이 되매 그 이름을 예수라 하니 곧 수태하기 전에 천사의 일컬은 바러라 22 모세의 법대로 결례의 날이 차매 아기를 데리고 예루살렘에 올라가니 23 이는 주의 율법에 쓴 바 첫 태에 처음 난 남자마다 주의 거룩한 자라 하리라 한 대로 아기를 주께 드리고 24 또 주의 율법에 말씀하신 대로 비둘기 한 쌍이나 혹 어린 반구 둘로 제사하려 함이더라 성전에서 그리스도께서 드러나심. 우리 주 예수님은 여자에게서 나심으로 율법 아래에 계셨으니(갈 4:4) 이는 그가 아담의 딸의 아들로 자연의 법 아래에 계신 것뿐만 아니라, 아브라함의 딸의 아들로 모세의 법 아래에도 계셨기 때문이라. 그는 무거운 멍에요 장차 올 좋은 일들의 그림자였던 그 멍에를 그의 목에 지셨느니라. 사도가 부인한 요소들과 이 세상의 초보라고 부른 그 제정들이었으나, 그리스도는 그것을 제출하사 더 나은 은혜로 이를 취소하고 우리를 위해 철폐하려 하셨느니라. 이제 여기에서 우리가 그의 율법 아래 계심을 보여 주는 두 가지 사례가 있으니, 곧 그에 대한 복종이니라. I. 그는 율법이 정한 바로 그 날에 할례를 받으셨느니라 (21절). 여덟 날이 차던 날, 즉 그가 태어난 날 밤에 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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